근로장려금에서 경력을 고려해야하는 유명인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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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5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전년 8월 회사 동료 4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5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